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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참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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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엄마에게 특별한 날.. 사연참여입니다..★ 작성일 2016.10.27
작성자 믿음의주

살아계신 우리 주님 찬양하고, 높입니다! ^^


사랑하는 엄마의 생신이 11월 4일(금) 입니다.

하나뿐인 사랑하는 엄마의 생신에 특별한 사랑의 표현과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까.. 기도하며 지혜를 구하다, 극동방송을 통해 사랑을 전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남겨 봅니다.



사랑하는 엄마도, 한 가정의 자녀로, 또 한 소녀로 꿈도있고, 소망하는 삶도 있으셨겠지요..

그러나 가정의 어려움으로 그러한 꿈을 펼칠수 없었고, 일찍이 일을 하며 가정을 일으켜야 했던 엄마..

그러한 삶을 살다가  행복과 사랑을 기대하며, 결혼도 하셨을 텐데..

알코올에 젖어 계시던 아버지와의 결혼 생활은 큰 폭풍이 휘몰아 치는 어려움과 고통이 따르셨을 겁니다.. 자녀를 낳으면 좀 괜찮아 지려나.. 아들과, 딸 두자녀를 놓았으나, 변화는 없고, 더욱 삶의 무게는 커져만 가는 엄마의 그 무게는 어떠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릴적 늘 아버지를 피해, 밤마다 두근구든 하는 가슴을 쥐고 도망다니던 때.. 늘 날카로운 도구를 숨기던 저의 어릴적의 삶을 생각해 볼 때.. 엄마의 고통은 더 얼마나 컸을까 싶습니다.  아버지가 친척집에 오빠와 저를 보내셨을 땐.. 어린 자녀들을 떼어 놓아야 했던 엄마의 고통은 얼마나 깊었을까.. 아직 결혼하진 않았지만, 조금이나마 짐작이 되는듯도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부모님은 이혼을 하셨고, 그 때 엄마의 나이가 34살이었던걸로 들었습니다. 지금 저의 나이가.. 34입니다. 이 나이 때.. 이러한 큰 고통을 감당해 내셨을 엄마를 생각하니..

참.. 무엇이라 표현치 못할 마음이 저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홀로 이 삶을 살아내신 엄마의 걸음.. 한 여인의 걸음에..

존경과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부터 예수님을 만난 저의 삶은, 그 분의 사랑의 빛으로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참 감사와 기쁨 가운데 걸어오게 하셨고, 그토록 기도하던 어머님의 구원..

2년 여 전부터 예수님을 믿게 되시고, 지금은 가정에서도 함께 말씀보며, 기도하며..

예수님의 사랑안에 감사하며, 감격하며 살게하시는 하나님 은혜에 참 감사합니다.


극동방송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시는 은혜도 있으셨고, 그 사랑을 알아가고 있는 이 때.. 가끔 하나님이 정말, 나와 함께 하시는가? 나를 사랑하실까.. 하는 순간순간의 생각이 드실때도 있으시지만..

사랑하는 엄마의 생신을 맞이하여,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 또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다시한번 꼭 전하고 싶어.. 극동방송을 통로로 꼭.. 흘러가길 소망하는 마음, 간절히 가져봅니다..^^

11월 4일 생신 축하 케잌이나, 선물 과도 꼭 .. 함께 전해질수 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늘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된 귀한 방송에 감사드리며..

늘 주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참 평강으로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신청자 : 하미주 010-7325-0101

주    소:  대구 북구 구암동 668-7번지 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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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행복한저녁 즐거운라디오
월~금 18:00~18:50
제작 윤재희 / 진행 윤재희

퇴근길 지친 방송가족분들에게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삶속에서 주님과 동행하며 승리하길 소망합니다. 또한 다음세대인 청소년,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나누며 공감하고 주 안에서 성장해 나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