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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참여 게시판

장애인의날에 다시한번더 생각합니다 작성일 2018.04.20
작성자 말씀위에서

머리가 아픈아이야
마음이 아픈아이야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의 구분의기준이 무엇일까요?
뇌의회로가 조금만 이상이 와도
호르몬분비가 조금만 달라져도
그렇게 아프고 힘든 시간을 살아가는이도 있고
평생돌봐야하는 이도있습니다
어디한곳 맡길곳조차 넉넉치않은 세상이고
눈에보이고 귀에들리는 불편함을 여과없이 표현하는 사람들속에
공공장소는 저희에게 심판대같고
죄인이되어버립니다
보이고 들리는것이 전부일까요?
하루한끼가 버겁지만
표나지않게 일하고 생활을 하는
이를 향해
매번 올라오는 고기가 지겹다고
회를 먹고싶은데
밥먹기싫어 라면먹고왔다는
투정을 받아줘야할까요?
갑자기 무슨말인가싶으시죠?
동성애이야기입니다
멀쩡한 사지육신가지고 태어나
자신의 성욕을 삐둘어진 성욕을
불쌍한코스프레로 변명하고 합리화해서
에이즈 치료에 세고있는 혈세가 어디 한두푼 이겠습니까
그돈이면
장애우들의 복지
사각지대에놓이 인권
잘할수있는것을 할수있도록 일자리 창조
등등 할수있는일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메스컴을보더라도
커밍아웃한 연예인은
그부와 인기를 그런곳에 사용하고
동조를 얻고
대중적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펼쳐가며 세상에 곰팡이를 피우는데
오늘같은 장애우의날에 방송되는 것말고
장애를 가진 연예인들이 tv속에서 얼마나있나요?
우울증, 공황장애말고요
TV를 통해서 눈으로보기에
장애우보다 불편하지않는 그럴듯한 모습을 추구하고있는
시청자와
미디어의 문제도 다시한번더 고민하는 시간이 되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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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저녁 즐거운라디오
월~금 18:00~18:45
제작 신은지 PD / 진행 신은지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