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소망의 기도

월~금 11:0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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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을 열어주시고 형통하게 해주세요
작성자 김*리2026.09.30
여동생
권고사직후 퇴사
새로운 직장이나 일을찾고있음
순조롭게 길이 열리길

남편
떡기술 땀흘리며 익히는중
사업의길 안정적으로 열리고 형통

아들
고3
수능날에 최상의 컨디션 실력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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