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안녕하세요. 션디 조시현입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그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 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노래 되었네
내 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주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아멘.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의 고백입니다.
두려움이 변하여 기도가 되게 하시고
전날의 한숨이 변하여 노래가 되게 하시는 주,
그 주님이 함께하심으로 우리는 외칠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나 주님만 따라가리.
이 고백을 올려드리며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오늘 순서 출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