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먼 땅, 좋은 기별

주 13:0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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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 방송시간
    주 13:00-13:10
  • 제작
    양현민
  • 진행
    맹주완
  • 소개
    1956년 첫 전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곁을 지켜온 복음의 기록을 지금 만나보세요.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굴곡 속에서 오직 복음만을 위해 달려온 극동방송이 어느덧 7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척박한 땅에 뿌려진 첫 복음의 씨앗부터 북녘 땅과 땅끝까지 흐르는 생명의 소리까지,
    그 기적 같은 역사 뒤에 숨겨진 눈물과 기도의 기록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