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음식도 잘 어울리는 짝이 따로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 살펴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라면과 탄산음료는 둘 다 건강에 좋은 음식이 아니지만, 함께 먹으면 배 이상으로 건강에 안 좋습니다.
두 음식 다 몸속의 칼슘을 끌어내기 때문에 함께 즐기다가는 칼슘 부족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몸에 좋은 홍차와 꿀도 마찬가지입니다.
홍차와 꿀은 따로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두 음식을 함께 먹을 때는 탄닌산철이라는 물질이 생겨납니다.
이 물질은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복통이 생길 수 있고, 철분 흡수를 방해합니다.
반면에 토마토와 올리브유는 환상의 궁합입니다.
올리브유가 토마토의 리코펜이라는 성분을 더 활성화시켜 토마토만 먹을 때보다 항산화 물질이 더 많이 흡수됩니다.
같은 음식도 무엇과 먹느냐에 따라 180도 다른 효과를 내듯이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세상에서 살아가며 세상의 쾌락을 즐길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감당하며 죄를 지을 수는 없습니다.
아직도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고 있습니까?
그러나 이제는 선택해야 합니다. 세상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길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겉과 속이 똑같은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세상에서 사는 동안 주님이 주신 소명을 잘 감당하며 살게 하소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일까를 분별하여 그 일을 힘써 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 이전 게시글 이전 게시글이 없습니다.
- 다음 게시글 [경건생활 365] 1월 23일 - 믿음의 케이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