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후 11:19 너희는 지혜로운 자로서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하는구나
헝가리의 천재 피아니스트 리스트(Franz Liszt)가 독일의 한 마을을 여행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을 게시판에 믿을 수 없는 포스터가 붙어 있었습니다.
[세기의 피아니스트 프란츠 리스트의 제자, 오늘 공연!]
그런데 아무리 봐도 모르는 피아니스트였습니다.
찜찜한 마음으로 호텔로 돌아갔는데 그날 밤 포스터에 등장한 피아니스트가 리스트를 찾아왔습니다.
“선생님이 저희 마을에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왔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열심히 연주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 같은 무명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아무도 들으러 오지 않을 것 같아서 부득이하게 선생님의 이름을 팔았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이라도 연주회를 취소하겠습니다.”
리스트는 피아니스트에게 가장 자신 있는 곡을 연주해 보라고 했습니다.
연주를 들은 리스트는 피아니스트에게 연주 방법을 지도해 주었습니다.
“자, 이제 내게 배웠으니 자네도 내 제자일세. 내일 멋진 연주를 부탁하네.”
상식을 뛰어넘는 관용과 배려가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가장 귀한 복음이라는 선물을 전해야 할 사명을 가진 우리 크리스천들은 더 넓은 관용과 자비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주님이 가르치신 것처럼 상대방의 실수와 아픔을 포용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귀한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을 가진 사람으로서 관용을 베풀게 하소서.
주님이 가르치신 것처럼 온유하고 겸손한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지 살핍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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