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107:30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한 설문 조사 기관에서 10대, 20대를 대상으로 꿈에 대해 물었습니다.
대부분은 꿈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지만 196명은 아무런 꿈이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196명을 대상으로 꿈이 없는 이유에 대해 물었는데 이들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 내가 뭘 잘하는지, 내 적성이 뭔지 모르겠다(89%).
●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잘할 자신이 없다(5%).
● 꿈을 왜 가져야 하는지 모르겠다(6%).
생각해 보면 정말로 맞는 말입니다.
우리가 아이였던 시절에는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어렸을 때 꿈이 없으면 잘못된 걸까요?
아이들이 조금씩 자라면서 어른들은 기계적으로 꿈에 대해 묻습니다.
나중에는 적성을 묻고 그다음에는 전공을 묻습니다.
그런데 이제 세상을 10년, 기껏해야 15년 정도 산 아이들이 무엇을 안다고 꿈을 정하고 진로를 정할 수 있을까요?
어쩌면 꿈이 없다는 말이 솔직한 대답일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며 느끼지 못하면 꿈을 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한 가지 사실은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진정한 꿈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나를 위한 계획을 창세 전부터 세우신 주 하나님을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의 꿈은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주님은 우리를 향한 완벽한 계획 또한 가지고 계십니다.
내 인생의 행복을 위한 해답지를 가지고 계신 주님을 만나 꿈보다 더 위대한 사명을 품으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저를 향한 주님의 완벽한 계획이 무엇인지 깨달아 알게 하소서.
주님이 나에게 주신 비전과 사명이 무엇인지 주님께 기도하며 답을 구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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